한양대 이경수의 영입을 둘러싸고 논란이 됐던 남자 실업배구 신인 선발방식이 현행 드래프트 유지로 결정됐습니다.
대한배구협회는 오늘 상임이사회를 열고 내년 자유계약제 전환을 전제로 올 해까지는 드래프트제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배구협회는 오는 23일 내년 고등학교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한 여자실업 드래프트를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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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협회, 드래프트 유지 확정
입력 2001.11.07 (22:06)
단신뉴스
한양대 이경수의 영입을 둘러싸고 논란이 됐던 남자 실업배구 신인 선발방식이 현행 드래프트 유지로 결정됐습니다.
대한배구협회는 오늘 상임이사회를 열고 내년 자유계약제 전환을 전제로 올 해까지는 드래프트제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배구협회는 오는 23일 내년 고등학교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한 여자실업 드래프트를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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