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카에다와 같은 조직이 고농축 우라늄 18㎏이나 플루토늄의 경우는 그 절반에도 못미치는 양을 확보할 경우 1년 내에 핵무기를 제조할 수 있다고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가 최신호에서 보도했습니다.
그래엄 앨리슨 전 미국 국방부 차관보는 이 잡지의 기고문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유일한 장애물은 제조가 어렵고 돈이 많이 들어가는 물질인 핵분열 물질 제조 뿐이라며 이같은 물질을 확보할 경우 이미 공개된 정보를 이용해 원자탄을 만들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앨리슨 전 차관보는 또 핵폭탄 제조에 필요한 고농축 우라늄의 양이 축구공 1개보다 작다고 지적하고 테러범들이 이를 미국내로 밀반입하기는 매우 쉽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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