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방송국의 보도) 우리나라 최연소 초경량 비행기 조종사인 15살 강윤호군이 오늘 최연소 단독비행에 성공했습니다.
경남 밀성고등학교 1학년생인 강군은 자신이 조립한 길이 6미터의 초경량 비행기를 몰고 오늘 오전 9시쯤 경남 밀양을 떠나 경북 상주를 거쳐 오후 1시 10분쯤 2백 5킬로미터의 비행을 마치고 충북 제천시 의림지에 안착했습니다.
강군은 마중나온 가족들과 항공 스포츠계 인사들에게 앞으로 경비행기 세계일주에 도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