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경찰서는 오늘 서울과 경기도 일대를 돌며 고가의 공구를 전문적으로 훔친 성남시 신흥동 43살 조모 씨 등 3명을 특수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교도소에서 알게된 이들은 지난 2일 서울 신월동 길가에 주차된 39살 고모 씨 트럭의 운전석 문을 부순 뒤 전동드릴 등 백 5십만 원 어치의 건설 공구를 훔치는 등 지난 6월부터 지금까지 27차례에 걸쳐 모두 5천 8백여 만원 어치의 공구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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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구 전문털이범 구속
입력 2001.11.08 (02:58)
단신뉴스
서울 양천경찰서는 오늘 서울과 경기도 일대를 돌며 고가의 공구를 전문적으로 훔친 성남시 신흥동 43살 조모 씨 등 3명을 특수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교도소에서 알게된 이들은 지난 2일 서울 신월동 길가에 주차된 39살 고모 씨 트럭의 운전석 문을 부순 뒤 전동드릴 등 백 5십만 원 어치의 건설 공구를 훔치는 등 지난 6월부터 지금까지 27차례에 걸쳐 모두 5천 8백여 만원 어치의 공구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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