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운동가로 널리 알려진 한인 2세 한영선 군이 어제 실시된 미국 워싱턴주 하원의원 선거에서 낙선했습니다.
올해 18살인 한 군은 녹색당 후보로 스노호미시 카운티 제 21지구 주 하원의원 재선거에 출마했으나 2% 득표로 후보 4명 중 3위에 그쳤습니다.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공직자 선거에선 한인 2세 아트 윤 씨가 허모사비치 시의원직에 당선됐습니다.
후보 8명중 3명을 뽑는 선거에서 윤 씨는 18%의 득표로 24.6%를 얻은 마이클 키건 후보에 이어 2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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