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경찰서는 오늘 자신의 애인을 치근거린다며 중국동포를 숨지게 한 불법 체류자인 같은 중국동포 35살 박모 씨에 대해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 씨는 중국 동포 31살 엄모 씨가 다방 종업원인 자신의 애인을 치근대는 데 화가 나 이미 구속된 중국동포 김모 씨 등 2명과 함께 지난 7월 24일 밤 9시쯤 서울시 대림동 길가에서 엄 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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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애인 치근댄다며 살해한 용의자 영장
입력 2001.11.08 (04:32)
단신뉴스
서울 구로경찰서는 오늘 자신의 애인을 치근거린다며 중국동포를 숨지게 한 불법 체류자인 같은 중국동포 35살 박모 씨에 대해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 씨는 중국 동포 31살 엄모 씨가 다방 종업원인 자신의 애인을 치근대는 데 화가 나 이미 구속된 중국동포 김모 씨 등 2명과 함께 지난 7월 24일 밤 9시쯤 서울시 대림동 길가에서 엄 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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