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군단장과 사단장을 포함한 육해공군의 장성급 인사가 오늘 예정된 가운데 국군창설 53년 만에 첫 여성 장군이 탄생합니다.
현재 여성 장군 후보로는 간호병과의 신 모 대령이 유력한 가운데 서너 명이 함께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육군에서만 4명이 소장에서 중장으로 진급하고 준장에서 소장으로의 진급은 육군 9명, 해군 6명 그리고 공군 4명입니다.
오늘 첫 여성 장군 탄생
입력 2001.11.08 (06:00)
뉴스광장
⊙앵커: 군단장과 사단장을 포함한 육해공군의 장성급 인사가 오늘 예정된 가운데 국군창설 53년 만에 첫 여성 장군이 탄생합니다.
현재 여성 장군 후보로는 간호병과의 신 모 대령이 유력한 가운데 서너 명이 함께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육군에서만 4명이 소장에서 중장으로 진급하고 준장에서 소장으로의 진급은 육군 9명, 해군 6명 그리고 공군 4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