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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금 납부 다양화 정책 아쉬운 실정
    • 입력2001.11.08 (06:00)
뉴스광장 200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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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경제가 어려운 요즘 대학생 자녀의 등록금을 준비하는 가정은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닐 것입니다.
    가정 형편에 따라 등록금을 다양한 방법으로 내게 하는 제도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아직도 기대에 미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임홍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이 대학은 학점에 상관없이 똑같은 등록금을 내야 하는 다른 사립대와 달리 학점수에 따라 등록금을 낼 수 있습니다.
    또 등록금 분할납부가 가능해 올해도 재학생의 30% 가량이 제도를 활용했습니다.
    ⊙최중현(우송대 교무처장): 학생들에게 혜택을 주는 차원에서 지금까지 쭉 원활하게 시행을 해 왔고 학생들도 호응이 많은 편이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시행할 예정입니다.
    ⊙기자: 정부의 보조를 받는 한 대학은 학점당 평균 4만원 정도의 돈을 내면 원하는 학점수대로 등록금을 낼 수 있습니다.
    ⊙양천희(한밭대 교무처장): 정부의 특별한 재정적인 지원도 있을 뿐만 아니라 학점제 등록을 하고 있기 때문에 사립대학에 비해서 3분의 1 수준입니다.
    ⊙기자: 그러나 상당수 대학들은 적극적인 홍보부족으로 분할납부를 한 학생이 전체 학생의 3, 4%에 불과합니다.
    또 신용카드 납부도 이번 학기부터 목원대 한 대학만 시행하는 데 그쳤습니다.
    ⊙사립대 학생: 학생들이나 또 학생들 뒷받침해 주시는 부모님들이 그런 부담, 돈쪽으로 이런 부담감이 많이 줄을 것 같습니다.
    ⊙기자: 경기회복이 늦어지면서 학생들 개인이나 가정형편에 따른 등록금 납부 다양화 정책이 아쉬운 실정입니다.
    KBS뉴스 임홍렬입니다.
  • 등록금 납부 다양화 정책 아쉬운 실정
    • 입력 2001.11.08 (06:00)
    뉴스광장
⊙앵커: 경제가 어려운 요즘 대학생 자녀의 등록금을 준비하는 가정은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닐 것입니다.
가정 형편에 따라 등록금을 다양한 방법으로 내게 하는 제도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아직도 기대에 미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임홍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이 대학은 학점에 상관없이 똑같은 등록금을 내야 하는 다른 사립대와 달리 학점수에 따라 등록금을 낼 수 있습니다.
또 등록금 분할납부가 가능해 올해도 재학생의 30% 가량이 제도를 활용했습니다.
⊙최중현(우송대 교무처장): 학생들에게 혜택을 주는 차원에서 지금까지 쭉 원활하게 시행을 해 왔고 학생들도 호응이 많은 편이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시행할 예정입니다.
⊙기자: 정부의 보조를 받는 한 대학은 학점당 평균 4만원 정도의 돈을 내면 원하는 학점수대로 등록금을 낼 수 있습니다.
⊙양천희(한밭대 교무처장): 정부의 특별한 재정적인 지원도 있을 뿐만 아니라 학점제 등록을 하고 있기 때문에 사립대학에 비해서 3분의 1 수준입니다.
⊙기자: 그러나 상당수 대학들은 적극적인 홍보부족으로 분할납부를 한 학생이 전체 학생의 3, 4%에 불과합니다.
또 신용카드 납부도 이번 학기부터 목원대 한 대학만 시행하는 데 그쳤습니다.
⊙사립대 학생: 학생들이나 또 학생들 뒷받침해 주시는 부모님들이 그런 부담, 돈쪽으로 이런 부담감이 많이 줄을 것 같습니다.
⊙기자: 경기회복이 늦어지면서 학생들 개인이나 가정형편에 따른 등록금 납부 다양화 정책이 아쉬운 실정입니다.
KBS뉴스 임홍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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