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권 위성방송인 알 자지라 티비가 탈레반측이 격추했다고 주장하는 헬기의 잔해 아래서 병사들에게 둘러싸인 3명의 소년들의 모습을 공개하면서 이 소년들이 빈 라덴의 아들들이라고 소개했습니다.
방송에서 빈 라덴의 아들들은 탈레반 지도자인 오마르를 칭송하는 시를 낭송하거나 미군을 겁쟁이라고 조소하는 등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알 자지라 티비는 이 장면이 지난 월요일 촬영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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