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의 싱가포르 유학생 2명이 손빨래라는 중노동에 시달리는 가난한 제 3세계 여성들을 위해서 페달식 세탁기를 발명했습니다.
세탁통에 빨랫감을 넣은 뒤 의자에 앉아서 페달을 밟으면 세탁통 바닥의 빨래판이 좌우로 돌면서 빨래가 되는 원리로 제작 비용은 4만원 정도로 저렴합니다.
세탁기를 발명한 두 학생은 고장이 없어 수명이 반 영구적이며 빨래를 하면서 다리 운동까지 되는 획기적인 세탁기라고 침을 튀겼습니다.
(끝) *****************아시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