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수도 마드리드에서 폭탄 테러가 일어나 백여명이 부상한 지 하루만에 이번엔 바스크의 빌바오에서 지방 판사 한명이 괴한의 총격을 받고 숨졌습니다.
경찰은 바스크 독립운동 단체인 바스크 조국과 자유, ETA가 두 사건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스페인에서는 무장 독립투쟁을 벌이고 있는 ETA의 테러로 올들어 12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끝) ***************유럽 업데이트**************8
스페인 바스크 지방 판사 피살
입력 2001.11.08 (06:18)
단신뉴스
스페인 수도 마드리드에서 폭탄 테러가 일어나 백여명이 부상한 지 하루만에 이번엔 바스크의 빌바오에서 지방 판사 한명이 괴한의 총격을 받고 숨졌습니다.
경찰은 바스크 독립운동 단체인 바스크 조국과 자유, ETA가 두 사건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스페인에서는 무장 독립투쟁을 벌이고 있는 ETA의 테러로 올들어 12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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