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7시 40분쯤 전북 전주시 금암동에 있는 모 액자 제조공장 야적장에서 불이 나 인근 카센터와 7층 건물로 옮겨 붙으면서 1억 5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한시간 반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10여 대와 소방대원들이 출동해 진화에 나섰지만, 인화성이 강한 목재에 불이 옮겨 붙은데다 이면도로에 주차된 차량 때문에 소방차가 가까이 진입하지 못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끝)
도심 액자제조공장 야적장 화재
입력 2001.11.08 (06:59)
단신뉴스
어젯밤 7시 40분쯤 전북 전주시 금암동에 있는 모 액자 제조공장 야적장에서 불이 나 인근 카센터와 7층 건물로 옮겨 붙으면서 1억 5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한시간 반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10여 대와 소방대원들이 출동해 진화에 나섰지만, 인화성이 강한 목재에 불이 옮겨 붙은데다 이면도로에 주차된 차량 때문에 소방차가 가까이 진입하지 못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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