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는 집중적인 수사에도 불구하고 아직 탄저균의 출처를 밝혀내지 못했으며 새로운 테러공격에 대비한 경계태세를 여전히 유지하고 있다고 톰 리지 국토안보국장이 말했습니다.
리지 국장은 어제 백악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최근 수일 사이 새로운 탄저균의 출처가 발견 또는 탐지되지 않았다고 지적하고 탄저균 사태가 항구적으로 종료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리지 국장은 또 부시 행정부는 탄저균 공격이 국내 범죄자 또는 해외 테러리스트의 소행인지, 개인 또는 단체의 소행인지의 여부를 규명하지 못했다고 밝히고 지난달 29일 존 애슈크로프트 법무장관이 내린 추가 테러공격 가능성에 대한 보안경고에는 `변함이 없다`면서 `우리는 아직 경계상태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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