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 산하 청소년보호위원회는 검찰로부터 통보 받은 올해 상반기 청소년 대상 성범죄 형 확정자 8백28명을 대상으로 형량과 피해자 나이 등을 심사한 결과 1차로 6백52명을 공개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위원회 관계자는 현재 명단 공개 대상자들에 대한 소명 자료 등을 검토하고 있으며, 그 가운데 백여명은 제외시키는 쪽으로 심사위원들의 견해가 모아졌다면서 오는 10일 대상자를 최종 확정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따라 내년 3월 신상이 공개될 청소년 성매매자는 지난 8월 1차 공개 때보다 3배가 많은 5백여 명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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