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경찰청은 이달초부터 지적재산권 침해사범에 대한 일제 단속을 벌여 지금까지 모두 86명을 적발해 이 가운데 4명을구속하고 8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번 단속에서 적발된 지적재산권 침해사범은 음반과 비디오물에 관한 법률위반 33명, 상표법 위반 32명, 저작권법 위반 10명, 컴퓨터프로그램보호법 위반7명,의장법 위반 4명 등입니다.
부천남부경찰서는 무허가 공장을 설치해 놓고 `버버리 등 가짜 유명상표를 붙인 손가방 등을 만든 혐의로 시흥시 은행동 31살 성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또 안양경찰서는 지난 9일 도로변에서 불법복제한 음란비디오물을 판매한 혐의로 안산시 부곡동 31살 서모씨를 구속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