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의 라흐다르 브라히미 아프가니스탄 특사는 오늘 이탈리아에 망명 중인 모하마드 자헤르 샤 前 아프간 국왕이 탈레반 이후 들어설 정부를 구성하는데 중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브라히미 특사는 로마에 있는 샤 전 국왕의 저택에서 전 국왕을 면담한 뒤 기자들에게, 샤 전 국왕이 탈레반 이후의 아프간 정부 설립과정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면서, 그러나 정부의 정확한 형태는 협력해 나가는 과정에서 차차 드러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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