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 시간 현재 서울시내 교통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서울경찰청 권장섭 경사입니다.
⊙기자: 생활교통 정보 먼저 행사 관련 소식입니다.
오늘 오후 1시부터 여의도 국민은행 앞에서는 약 6000여 명의 전국 초등 예비교사들이 모이는 집회가 있을 예정이어서 여의도 주변 도로의 혼잡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동절기를 대비한 야간작업이 많아지게 됩니다.
사평로와 효령로는 12월 초순까지 심야 시간대에 노면 재포장공사가 계속될 예정이고 동부간선도로는 수락, 상계, 노원, 마들 지하차도에서 오늘 밤에 벽체 세척작업이 밤시간 동안 있을 계획으로 차로 부분 통제가 예정돼 있습니다.
그리고 신내지하차도는 오늘 밤 10시부터 내일 새벽 6시까지 8시간 동안 지하차도 청소작업 관계로 상하행선이 교대로 전면 통제된다는 소식도 들어와 있습니다.
그러나 항만과 연안여객선 운항은 오늘은 모두 정상이라는 소식 전해 드리면서 고속도로 상황 보시겠습니다.
남해고속도로 지수에서 부산까지 77km 구간은 8개의 진출입 나들목이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자유롭게 드나들 수가 있었습니다마는 오늘 새벽 0시부터 폐쇄식으로 바뀌었습니다.
폐쇄식은 경부나 중부고속도로처럼 진출입 나들목에 영업소가 설치돼 있다고 생각하시면 되시겠습니다.
그리고 403km 지점입니다.
석이내 부근에서는 낮 12시부터 약 10분 동안 시설물 설치작업 관계로 상하행선이 모두 전면 통제된다는 소식 전해 드립니다.
그리고 이외에도 전국 고속도로 상에는 무려 28개 지점에서 작업중이라는 소식이어서 구간구간 불편한 구간이 상당히 많습니다.
사고나지 않게 조심운전하시기 바랍니다.
교통정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