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단장과 사단장을 포함한 육.해.공군의 장성급 인사가 오늘로 예정된 가운데 국군 창설 53년 만에 첫 여성 장군이 탄생합니다.
현재 여성 장군 후보로는 간호 병과의 양 모 대령과 신 모 대령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어서 첫 여성장군은 간호병과에서 탄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늘 장성급 인사에서는 육군에서만 4명이 소장에서 중장으로 진급하고, 준장에서 소장으로 진급은 육군 9명, 해군 6명 그리고 공군 4명이며 대령에서 준장 진급은 육군 51명, 해군 13명, 그리고 공군 11명 등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방부는 오늘 오후 4시반쯤 대통령의 재가를 받은 뒤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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