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여약사회 임원진 80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한 자리에서 의약분업 시행과정에서 겪고있는 어려움들을 국민의 편에 서서 슬기롭게 헤쳐나가자고 말했습니다.
이희호 여사는 여약사들이 지역사회 주민의 건강을 지키고 심장병 환자와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등에 대한 지원활동을 벌이는데 대해 감사의 뜻을 표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 주민의 건강증진은 물론 밝고 명랑한 사회를 만드는데 더욱 노력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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