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숙한 정자세포를 체외에서 배양해 꼬리를 가진 정자로 만드는 실험이 일본의 한 불임연구소에서 성공했습니다.
도쿄 신주쿠에 있는 불임치료 의료기관인 '가토레이디스 클리닉' 연구팀은 무정자증을 가진 남성 8명의 정소에서 정자세포를 채취해 다당질 젤리 액속에 넣어 압력을 가하는 방법으로 이 정자세포에 꼬리를 자라게 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그동안 무정자증의 경우 정자세포는 있었으나 운동능력이 없어 체외수정이 불가능했으나 이 방법으로 꼬리를 달아줄 경우 체외수정이 가능해 무정자증 남성도 자신의 정자세포로 아이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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