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월 미 국무장관은 테러와의 전쟁은 아프가니스탄내 알 카에다 조직을 궤멸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전세계 테러조직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파월 장관은 워싱턴에서 알-사바 쿠웨이트 총리서리와 가진 공동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특히 이라크가 대 테러전쟁의 표적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파월 장관은 미국의 대테러 전쟁 우선 과제는 알 카에다의 뿌리를 뽑고 빈 라덴의 테러 위협을 종식시키는 것이지만 이 과제가 완수되면 미국은 전세계 테러리즘으로 주의를 돌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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