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라리온의 수도 프리타운 인근 해상에서 유엔 소속 헬기가 추락해 탑승자 7명 가운데 적어도 1명이 숨졌다고 유엔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대변인은 프리타운 유엔 사무소에서 멀지 않은 해상에서 유엔 소속 헬기가 추락해 탑승자 가운데 1명의 시신은 찾아냈지만 나머지 탑승자의 생사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대변인은 헬기 추락 당시 강력한 폭발음이 들렸다는 주민들의 제보가 있었지만 아직 정확한 추락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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