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을 돌며 수십차례에 걸쳐 성폭행과 강도짓을 일삼은 3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포항 북부경찰서는 오늘 사는 곳이 일정치 않은 31살 박 모씨를 성폭행과 강도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9월 19일 서울 합정동 홀트아동복지회관 앞에서 훔친 개인택시에 24살 최 모 양을 손님으로 태운 뒤 흉기로 위협해 성폭행하는 등 서울과 경기, 울산 등지에서 지난 6월부터 지금까지 20여 차례에 걸쳐 부녀자 6명을 성폭행하고 3천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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