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소에서 쌀을 도둑 맞아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7시 반 쯤 강릉시 연곡면 송림리 송림 정미소에서 45kg 들이 쌀 일흔 포대가 사라진 것을 정미소 주인 43살 이모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이씨는 아침에 정미소에 나가보니 출입문 나무 문짝이 뜯어져 있고 정미소 안에 도정해 쌓아 둔 싯가 6백 30만 원 상당의 일반미 일흔 포대가 사라졌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전문 쌀 절도단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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