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마 빈 라덴의 아들 4명이 탈레반 대원들과 함께 아프간 중부지역에서 수색하는 모습이 오늘 아랍계 위성방송인 알-자지라 TV에 방영됐습니다.
알-자지라 TV는 10살에서 18살로 보이는 빈 라덴의 네 아들 함자와 모하마드, 그리고 칼리드 등이 미군기지가 있는지 여부를 수색하는 대원들을 돕고 있는 장면을 공개하고 함자가 탈레반 최고지도자 오마르를 칭송하는 모습 등도 방영했습니다.
이 방송은 또 중무장한 수색대원 중 한명이 '부시에게 죽음을'이라고 쓴 쪽지가 달린 소총을 든 모습등도 방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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