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테러사태이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업계에 대해 정부가 지원에 나섰습니다.
남궁 진 문화관광부 장관은 오늘 서울 조선호텔에서 관광업계 대표 40여명과 조찬간담회를 열어 이달안에 30억원을 여행업계에 긴급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남궁 진 장관은 또 내년에 관광진흥개발기금 150억원을 책정해 조기 집행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융자이자율도 올해 6%에서 5% 수준으로 1% 낮추겠다고 말했습니다.
문화관광부는 이와함께 위축된 관광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한국관광의 안전성을 홍보하는 특별사절단을 일본과 중국에 파견하고 저가출혈경쟁으로 혼탁해진 해외여행시장의 질서를 바로잡기 위해 해외여행 모객업체에 대한 특별지도감독을 실시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