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니지 출신 비행학교 학생 3명이 이민법 위반 혐의로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체포됐다고 샬럿 선-헤럴드 지가 보도했습니다.
선-헤럴드는 튀니지 출신 학생 3명이 마지막 테스트를 앞두고 샬럿 카운티 공항에서 체포됐으며 이 가운데 한 명은 미연방항공청 시험관 앞에서 마지막 구술시험을 보던 중 수갑이 채워졌다고 전했습니다.
플로리다주 비행학교들은 9.11 항공기 납치 테러 혐의자들이 플로리다에서 비행훈련을 받은 것으로 드러남에 따라 당국으로부터 철저한 점검을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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