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시험이 끝난 뒤 청소년 유해환경업소와 비행 청소년에 대한 경찰의 집중 단속과 계도 활동이 이뤄졌습니다.
경찰청은 어제 수능 시험이 끝난 오후 6시부터 단속과 계도 활동을 벌인 결과 청소년에게 술이나 담배를 팔거나 유흥업소에 출입시킨 업소 5백여 곳을 적발해 업주 2명을 구속하고, 나머지 업주들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싸움이나 소란 행위 등을 한 청소년 4천8백여 명과 가출 청소년 백40여 명을 집으로 돌려보냈습니다.
이와 함께 경찰은 구청과 청소년 육성회 단체와 함께 청소년 선도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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