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은 16:00시쯤 고덕동으로 출발했음) 성적이 떨어진 것을 비관한 여중생 2명이 아파트에서 투신했습니다.
오늘 오후 1시반쯤 서울 고덕동 모 아파트 4층 계단에서 서울 모 여중 2학년 13살 박모 양과 같은 학년 송 모양이 투신해 박 양은 숨지고 송양은 크게 다쳤습니다.
박양은 오늘 오전 10시쯤 친구의 무선 호출기에 죽고 싶다는 메시지를 남겨 놓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양의 담임교사인 이 모씨는 박양이 지난 5일 중간고사를 치른뒤 성적이 떨어진 것을 비관해 왔다고 말했습니다.
박양은 학교성적이 반에서 5등안에 들 정도로 상위권을 유지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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