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과 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청와대에서 대한결핵협회 홍영표 회장으로부터 크리스마스씰을 증정받고 격려금을 전달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그동안 결핵퇴치를 위해 힘써온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결핵은 무엇보다 사전 예방과 조기 발견, 그리고 조기 치료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복지부와 결핵협회가 결핵퇴치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끝)
김대통령 내외, 크리스마스 씰 성금 전달
입력 2001.11.08 (14:30)
단신뉴스
김대중 대통령과 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청와대에서 대한결핵협회 홍영표 회장으로부터 크리스마스씰을 증정받고 격려금을 전달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그동안 결핵퇴치를 위해 힘써온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결핵은 무엇보다 사전 예방과 조기 발견, 그리고 조기 치료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복지부와 결핵협회가 결핵퇴치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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