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면 내년부터, 교통 카드만으로 버스와 지하철, 택시를 탈 수 있고 주차료와 통행료도 낼 수 있게 됩니다.
건설교통부는 오늘 운송 서비스 개선 대책안에서 빠르면 내년부터, 교통 카드의 결제대상을 택시와 주차료 등으로 확대하고, 하나의 카드로 전국의 교통 수단을 이용할 수 있도록, 호환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이와함께 우등 고속버스에도 학생과 경로 할인제도를 도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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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카드 사용, 택시.주차료까지 확대
입력 2001.11.08 (14:33)
단신뉴스
빠르면 내년부터, 교통 카드만으로 버스와 지하철, 택시를 탈 수 있고 주차료와 통행료도 낼 수 있게 됩니다.
건설교통부는 오늘 운송 서비스 개선 대책안에서 빠르면 내년부터, 교통 카드의 결제대상을 택시와 주차료 등으로 확대하고, 하나의 카드로 전국의 교통 수단을 이용할 수 있도록, 호환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이와함께 우등 고속버스에도 학생과 경로 할인제도를 도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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