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오늘 오전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에 크게 기여한 유공 경찰관을 격려하는 표창식을 가졌습니다.
오늘 표창식에서는 안전띠 착용 등을 성실히 계도해 교통사고를 줄인 유공경찰관 5명을 1계급 특진시키고, 서울과 충남북 등 교통사고 사망자가 30% 이상 감소한 전국 지방경찰청 3곳을 단체 표창했습니다.
올해 교통사고 사망자는 지난 6일 현재 6천653명으로, 지난 해보다 2천 명이 줄었는 데 이는 안전띠 단속으로 착용률이 97%까지 높아지고 신고 보상금제와 비노출 단속 등이 강화되면서 성과를 거둔 것으로 풀이됩니다.
이와 관련해 도로 교통 안전 관리 공단은 교통사고로 한 명이 사망할 때 손실되는 사회적 비용이 3억 4천만 원인 점을 감안하면 모두 6천8백억 원의 사회적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를 거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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