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국당 김철 대변인은 김대중 대통령의 집권당 총재직 사퇴는 사실상 탈당이나 다름없는 중대한 사태로 정당 정치의 모습에 영향을 줄 것이며, 따라서 정계개편의 가능성까지 높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철 대변인은 김 대통령은 거국정부를 구성해서 잔여 과업을 수행하고, 정당 정치는 정치권의 자율에 맡기는 대승적 결단을 내려야만 오늘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끝)
민국당, 거국정부 구성해야
입력 2001.11.08 (15:20)
단신뉴스
민국당 김철 대변인은 김대중 대통령의 집권당 총재직 사퇴는 사실상 탈당이나 다름없는 중대한 사태로 정당 정치의 모습에 영향을 줄 것이며, 따라서 정계개편의 가능성까지 높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철 대변인은 김 대통령은 거국정부를 구성해서 잔여 과업을 수행하고, 정당 정치는 정치권의 자율에 맡기는 대승적 결단을 내려야만 오늘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