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구석기 유적날조 파문의 장본인인 후지무라 전 도호쿠 구석기 문화연구소 부이사장이 발굴에 관여했던 미야기현 가미타카모리 유적은 날조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본 고고학협회는 오늘 가미타카모리 유적에 대한 재검증 조사 결과, 유적으로 성립될 만한 증거가 하나도 없으며, 특히 구석기 유적일 개연성은 매우 낮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후지무라씨는 자신이 날조한 유적지가 40여군데에 이른다고 고백했으며, 이에 따라 고고학협회가 해당 유적지들에 대한 재검증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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