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선 접촉으로 사람이 받는 방사선량을 측정.판독하는 장비가 국내에서 처음 개발됐습니다.
한국 원자력연구소는 원자력 시설근무자가 방사선을 얼마 만큼 쪼였는 지를 알기 위해 의무적으로 착용해야 하는 측정.판독장비를 국산화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개발된 장비는 리튬과 칼슘으로 만든 신물질을 이용해 기존 외국 제품에 비해 방사선 감도가 5배까지 향상된 것이 특징으로 한해 평균 3백만 달러에 달하는 수입대체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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