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2차대전후 처음으로 내일 군함을 영해밖의 인도양으로 파견합니다.
일본 정부는 오늘 저녁 총리관저에서 고이즈미 총리와 나카타니 방위청장관등 관계부처 각료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보장회의를 열고 인도양에 호위함을 파견하기로 결정할 예정입니다.
일본 정부는 호위함 파견은 지난 주 성립된 테러대책 특별법에 따라 군함과 병력파견을 위한 기본계획 작성에 필요한 정보수집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일본정부가 테러와의 전쟁에 파견하는 병력과 군함 수는 기본계획이 작성되는 다음주 중에 확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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