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TT 노동조합은 오늘 임시 중앙위원회를 열어 사측이 제시한 10만명 인력감축안을 수용할 방침이라고 아사히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NTT 노조가 NTT의 주력회사 사원 14만명 가운데 10만명을 신설 자회사에 전출시키는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한 사측 경영합리화 계획안을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전출 대상인 10만명은 전화 주문 접수 업무와 판매, 고장수리 등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사원들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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