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교통사고 사망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천 명이 줄었습니다.
경찰청은 오늘 지방경찰청 교통과장 회의를 열고 올해 교통사고 사망자가 지난 6일 현재 6천653명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2천 1명이 준것으로 잠정집계 됐다고 발표했습니다.
경찰청은 안전띠 단속으로 착용률이 97%까지 높아지고 신고 보상금제와 비노출 단속 등이 강화되면서 교통사고 사망자가 크게 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충북지방경찰청 청주 서부경찰서 이선복 경장등 교통사고를 줄이는데 기여한 유공경찰관 5명을 1계급 특진시키고, 우수 지방 경찰청 7개 관서와 전국 교통경찰 52명을 표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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