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지방검찰청 컴퓨터수사부는 오늘 인터넷상에서 정치인과 연예인들에 대한 허위사실이나 합성사진 등을 퍼트린 38살 김 모씨 등 2명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혐의로 구속기소하고 24살 길 모씨 등 9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또는 약식기소했습니다.
김 씨는 모 안티사이트에 대통령을 간첩이라는 등 대통령에 대한 허위사실을 4차례에 걸쳐 올린 혐의를, 함께 구속기소된 모 월간지 인터넷 사이트 관리자 28살 이 모씨는 모 인터넷 포털사이트 게시판에 야당 총재가 대한변협 결의문을 조작하게 했다는 등 야당총재와 부친에 대한 허위사실을 게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