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부산지방경찰청 외사 수사대는 공기권총을 위협 발사하며 평소 알고 지내던 러시아 여성을 폭행하고 성관계를 요구한 러시아 선원 29살 푸시카 씨를 총포와 도검화학류 등 단속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푸시카 씨는 지난 새벽 2시 반쯤 공기권총을 갖고 감천항을 빠져나와 부산 초량동 모 여관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러시아 여성에게 성관계를 요구하며 권총을 한 차례 위협 발사하고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부산서 총기난동 러시아 선원 붙잡아
입력 2001.11.08 (17:00)
뉴스 5
⊙앵커: 부산지방경찰청 외사 수사대는 공기권총을 위협 발사하며 평소 알고 지내던 러시아 여성을 폭행하고 성관계를 요구한 러시아 선원 29살 푸시카 씨를 총포와 도검화학류 등 단속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푸시카 씨는 지난 새벽 2시 반쯤 공기권총을 갖고 감천항을 빠져나와 부산 초량동 모 여관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러시아 여성에게 성관계를 요구하며 권총을 한 차례 위협 발사하고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