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빠르면 내년부터 교통카드만으로 버스와 지하철, 택시를 탈 수 있고 주차료와 통행료도 낼 수 있게 됩니다.
건설교통부는 오늘 운송서비스 개선 대책안에서 빠르면 내년부터 교통카드의 결제대상을 택시와 주차료 등으로 확대하고 하나의 카드로 전국의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도록 호환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이와 함께 우등 고속버스에도 학생과 경로 할인제도를 도입할 계획입니다.
교통카드 사용 택시.주차료까지 추진
입력 2001.11.08 (17:00)
뉴스 5
⊙앵커: 빠르면 내년부터 교통카드만으로 버스와 지하철, 택시를 탈 수 있고 주차료와 통행료도 낼 수 있게 됩니다.
건설교통부는 오늘 운송서비스 개선 대책안에서 빠르면 내년부터 교통카드의 결제대상을 택시와 주차료 등으로 확대하고 하나의 카드로 전국의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도록 호환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이와 함께 우등 고속버스에도 학생과 경로 할인제도를 도입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