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본부세관은 오늘 구찌와 뤼비똥 등 외국 유명상표를 도용해 만든 가방과 핸드백 등 시가 45억원 어치를 일본에 밀수출한 서울 망우동 42살 김모씨 등 2명에 대해 관세법 등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또 달아난 부산 문현동 41살 박모씨를 같은 혐의로 수배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7월 위조 핸드백 등 2만여 개를 서울에서 1억8천 만원에 구입한 다음 이 가운데 만 천여 개를 소면을 수출하는 것 처럼 컨테이너에 숨겨 일본에 밀수출했다가 지난 9월 일본 세관에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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