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경찰서는 오늘 120 여대의 차량을 훔친 뒤 차대번호 등을 변조해 국내는 물론 필리핀과 중국 등에 판매한 전북 정읍시 수성동 35살 김모씨 등 4명을 절도혐의로 구속했습니다.
. 이들은 지난 5월과 10월 이미 구속된 35살 홍모씨 등 9명과 함께 전국을 무대로 120여대의 차량을 훔쳐 전북 정읍의 무허가 비밀공장에서 차대번호와 번호판을 바꾼 뒤 국내외에 판매해 수억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이들은 특히 지난 5월와 7월 두차례 수출면장을 위조한 뒤 인천항을 통해 26대의 차량을 필리핀과 중국에 수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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