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연합뉴스의 보도) 60만 재일동포의 지방참정권 운동을 벌이고 있는 한국 민단 중앙본부는 오늘 전국 단장회의를 열고 일본정부와 각 정당을 상대로 대대적인 진정 활동을 펴기로 했습니다.
민단은 히로무 관방장관과 다케시 자치상 등을 잇따라 방문해 재일동포의 참정권 획득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호소했습니다.
###
재일민단, 지방참정권 획득위한 진정 활동
입력 1999.05.11 (17:57)
단신뉴스
(도쿄에서 연합뉴스의 보도) 60만 재일동포의 지방참정권 운동을 벌이고 있는 한국 민단 중앙본부는 오늘 전국 단장회의를 열고 일본정부와 각 정당을 상대로 대대적인 진정 활동을 펴기로 했습니다.
민단은 히로무 관방장관과 다케시 자치상 등을 잇따라 방문해 재일동포의 참정권 획득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호소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