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 낮 12시 반쯤 대구시 대명 11동 주택가 골목에 주차된 승용차 안에서 자던 대구시 월성동 24살 김 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또 함께 있던 22살 박 모양 등 여자 2명은 의식이 없어 병원으로 옮겼으나 중태입니다.
경찰은 차 안에 히터가 켜져 있고 이들에게 외상이 없는 점으로 미루어 차 안에서 히터를 켜놓고 자다가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차안서 히터 켜놓고 자다 3명 사상
입력 2001.11.08 (19:00)
뉴스 7 테스트
⊙앵커: 오늘 낮 12시 반쯤 대구시 대명 11동 주택가 골목에 주차된 승용차 안에서 자던 대구시 월성동 24살 김 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또 함께 있던 22살 박 모양 등 여자 2명은 의식이 없어 병원으로 옮겼으나 중태입니다.
경찰은 차 안에 히터가 켜져 있고 이들에게 외상이 없는 점으로 미루어 차 안에서 히터를 켜놓고 자다가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