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미숙한 정자세포를 체외에서 배양해 꼬리를 가진 정자로 만드는 실험이 일본의 한 불임연구소에서 성공했습니다.
도쿄의 한 불임치료 병원은 무정자증을 가진 남성 8명의 정소에서 정자세포를 채취한 뒤 다당질 젤리액 속에 넣어 꼬리를 자라게 하는데 성공했으며 이 방법이 성공하면 무정자증의 남성도 자신의 정자세포로 아이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무정자증 남성도 가능
입력 2001.11.08 (19:00)
뉴스 7 테스트
⊙기자: 미숙한 정자세포를 체외에서 배양해 꼬리를 가진 정자로 만드는 실험이 일본의 한 불임연구소에서 성공했습니다.
도쿄의 한 불임치료 병원은 무정자증을 가진 남성 8명의 정소에서 정자세포를 채취한 뒤 다당질 젤리액 속에 넣어 꼬리를 자라게 하는데 성공했으며 이 방법이 성공하면 무정자증의 남성도 자신의 정자세포로 아이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