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정부가 남부 항구도시 카라치에 있는 탈레반 영사관을 폐쇄하도록 통보했다고, 압둘 살람 자이프, 파키스탄 주재 탈레반 대사가 밝혔습니다.
자이프, 파키스탄 주재 탈레반 대사는 이번 주말까지 영사관을 폐쇄하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파키스탄은 탈레반이 외교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유일한 나라로, 탈레반은 파키스탄의 수도 이슬라마바드에 대사관을 두고, 페샤와르와 카라치 등 3곳에는 영사관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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