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영 통일부 장관을 수석대표로 한 남측 대표단 39명이 오늘 오후 금강산에 도착해 북한측이 주최한 환영 만찬에 참석하는 것을 시작으로 제6차 남북 장관급 회담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우리측 홍순영 수석대표는 만찬사를 통해 5차 장관급 회담의 귀중한 성과들이 실천에 옮겨지지 못한데 유감을 표시하면서 합의사항이 반드시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남북은 내일 아침 첫 전체회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회담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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