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박태준 총재는 오늘 정책현장 방문 첫대상지로 인천 국제공항 건설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척도를 점검한 자리에서 문제점들을 지적하며 대책을 주문했습니다.
박태준 총재는 특히 인천 국제공항이 아시아의 중추적 공항으로 선정돼 제 역활을 할 수 있으려면 비행기 동시 이착륙이 가능하도록 활주로사이 거리가 7백미터이상 돼야 하는데도 현재 설계는 440 미터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박총재는 또 인천 국제공항이 일본이나 홍콩등 다른 국제공항과 경쟁해 상업적 이익을 낼 수 있으려면 도심에서 공항까지의 접근 시간이 보다 더 단축돼야 하는 등 많은 점들이 개선돼야 한다고 지적하고 공사관계자들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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