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마 빈 라덴과 테러조직 알 카에다가 지난 3년 동안, 6백회 이상 미국에 대한 테러 공격을 계획했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미 정보당국이, 지난 3년 동안 아시아와 아프리카 지역에 있는 14개 미국 대사관에 대한 테러 음모를 적발했으며, 믿을만한 테러공격의 위협이 6백회가 넘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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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라덴, 최근 3년간 대미테러 600회 계획
입력 2001.11.08 (21:25)
단신뉴스
오사마 빈 라덴과 테러조직 알 카에다가 지난 3년 동안, 6백회 이상 미국에 대한 테러 공격을 계획했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미 정보당국이, 지난 3년 동안 아시아와 아프리카 지역에 있는 14개 미국 대사관에 대한 테러 음모를 적발했으며, 믿을만한 테러공격의 위협이 6백회가 넘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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